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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의 야한의상

이런 경험없으셨나요?
여직원의 노출패션 때문에 불편했었던적... 우리 회사던 타회사던..

오늘 일때문에 모회사를 방문했는데 상담하는 분의 치마가 너무 짧아서 
무척 불편했습니다..(게다가 테이블이 투명유리 흐.......)

적어도 객이랑 마주앉아서 상담을 하는 업무를 보는 분이라면
어느정도 복장을 갖췄으면 하는 생각인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무조건 감사한가요? 아니면 불편한가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poll&wr_id=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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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제발, 그런 일좀 겪어 봤으면 좋겠다는!! 행복한 꿈의 직장이시네요.
전 오히려 일이 안 될것 같은데요 ㅋㅋㅋ 신경 쓰여서 어디 업무를 ㅋㅋ
거래처에 원글과 같은 분이 계시다면 좋을 것 같지만
제 사무실에 저런 여직원은 좀 ㅋㅋ
허걱!! 망측하게ㅋㅋㅋㅋ
유부남이라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남에게 부담이 되거나, 부담되지 않을 것이라는 상황이라면,
문화가 서로 다른 것을 받이들이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데
아직은 힘들죠.
좋잖아요..
보고 즐기라고 그러는거니깐 걍 나이브하게 즐겨주믄 됩니다.
불편할건 없습니다.
문제는 그럴만한 수준이 되는 여직원이 그래야 하는데..
전혀 아닌 여직원이 그런다면 그건 불편의 차원을 넘어 재난..입니다.
돌쇠님 애기 전적으로 공감입니다. 하지만, 이런 주제는 조금 여성유저분들이 보시면 오해를 할 주제이기도 한거 같습니다. ^^~그냥 웃자고욤~ㅎㅎ
다리에 자신이 있으니 노출을 했을테고
그냥 " 다리가 이쁘시네요" 한마디 해주면 서로 훈훈한 분위기에서 일이 진행되지 않을까요?
이대나온 여자라면 바로 "지금 성추행 하세요?" 이러면서 고소 할 것 같습니다. ㅋ
"짧은 옷 입었으니까 보일 수도 있는거지."
"팬티 봤는데? 근데 그게 뭐가 큰일인데?" 뭐 이런... 그러다보니 자연스러워지더라는...ㅋ
ㅋㅋㅋ 일에 집중해야되는데... 자꾸만 엄한곳에 집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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