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심각. 이명박은 어디서 뭘하나
4대강인지뭔지 그거할돈으로 서민들 신종플루 검사와 치료좀 제대로 받게 해주지
신종플루때문에 비상근무시키는건 좋은데 별로 실속이 없네요.
지난노무현정부때보다 현재 돈은 펑펑써댄다고 하던데 본인임기때 다쓰면 그만인지
본인밖에 몰라요. 그돈으로 서민들 치료좀 해주지....
점점 날씨도 추워져서 더 나아질 기미도 안보이고 계속 환자들은 늘어만가고
신종플루의 무서운점이 몸이약한사람한테는 훨씬더 치명적이라던데
이명박은 어디서 무얼하나?
이러면 안되는데 뉴스를보니 울어통이 치밀어서 대통령까고 싶었습니다. 제길슨..
신종플루때문에 비상근무시키는건 좋은데 별로 실속이 없네요.
지난노무현정부때보다 현재 돈은 펑펑써댄다고 하던데 본인임기때 다쓰면 그만인지
본인밖에 몰라요. 그돈으로 서민들 치료좀 해주지....
점점 날씨도 추워져서 더 나아질 기미도 안보이고 계속 환자들은 늘어만가고
신종플루의 무서운점이 몸이약한사람한테는 훨씬더 치명적이라던데
이명박은 어디서 무얼하나?
이러면 안되는데 뉴스를보니 울어통이 치밀어서 대통령까고 싶었습니다. 제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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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신종플루랑 + 조류독감 유전자 결합되면 머 거의 끝이라네여
싸그리 약도 못써보고 죽는다고 하는데..
신종플루 바로 거점병원가도 보험됩니다.
신종플루 때문에 비상사태 선포하면 당장은 멋 있어보여도 경제심리가 다 죽습니다.
글쿠 신종플루 때문에 할만한 것도 없어요.
전면 휴교나 전면 휴업 빼고는.
오바마가 멋 있게 비상사태 선포는 했지만, 오히려 시장에는 악재가 되고 있습니다.
국가가 가져야 하는 아주 기본적은 철학입니다.
비상사태 선포는 멋있어 보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더 큰 사태를 막기위한 조치 입니다.
1+1=2라는 공식으로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는데 사실 그 이상에
확산속도로 번질 우려가 있어서 휴교령도 내리고 비상사태도 선포하는 거라는
맥락에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당장에 멋을 부리는 행동이다.....이건 좀 뭔가 아닌듯 싶네요.
또 미국이라는 나라가 그런 걸로 멋을 부릴만한 나라는 아니구요.
며칠째 우리나라와 미국증시가 폭락하고 분위기 흉흉 합니다.
신종플루 확산방지를 위해서 살아나는 경제 분위기에 찬물을 퍼붓는게
과연 옳은가 하는 것도 생각해보셔야죠.
이번에 경제심리가 무너지고 공황심리가 커지면 더블딥 입니다.
일본과 같은 몇십년의 경제고통을 감내할 준비가 되었나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과 국민의 밥그릇을 깨는것. 선택이죠.
비상사태 선포해보세요.
증시 1200까지 밀리고 외국인의 입국은 끊어지고
공장들은 멈추게 되고
국민들의 이동도 완전히 멈추면서 엄청난 대란이 생길 겁니다.
싱가폴이 조류독감의 후유증 벗어나는데 5년가지고도 부족했습니다.
작년에 가본 싱가폴은 아직도 전성기의 50%를 조금 넘어선 수준이었어요.
저는 비상사태 좋죠.
울 사무실에서 공급하는 제균 물티슈 불티나게 팔릴거니까요.
거대하신 불당님 의견에 반문을 하기가 참 그렇습니다.
헌데, 어설픈 정부 대책이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는 것도 같이
생각하시는 현명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불당님과 같으신 분이
이곳에는 한분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곳에는 한분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뭔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신공격은 아니죠? ㅎㅎ
* 이곳에는 한분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제 생각에 길로 다른 사람들이 다 같이 갔으면 하는 바램을 담은 말이었어요.
평소 프로그램 외적인 사회전반에 대한 불당님에 생각은 마음에 무지 들지 않아요~! 백인백색이라니 그냥 그렇구나 하는 정도이지요.
예상과 완전히 달리 급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우가 개퍽락을 하고 있죠.
다우의 개퍽락의 이면에는 미국의 소비가 완전히 침체로 들어가고
누구도 돈을 안쓰고 그럴거란 전망이고, 그러면 기업생산도 급감을
하게 됩니다. 기업생산의 급감+소비감소 = 더블딥. 새로운 금융위기의
시작이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공황심리가 커지고 있어서, 주가가 지난 며칠동안 거의
백포인트 가라 앉았습니다. 소비심리는 주춤하고 있고 이래저래
전망이 우울하게 급반전하고 있어요.
우리도 소비심리가 급감하면 내년 성장이 마이너스가 되서 일본처럼
복합 장기 불황에 빠질 수 있습니다.
실업율은 올라가고 생산은 줄어들고 소비가 급감하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누가져야 하는거죠?
오늘도 증시가 아래로 서킷브레이크 걸릴 뻔 했습니다.
국가의 역활이전에 할일이 별로 없다는 것도 아셔야죠. 신종플루의
진단시약은 아직도 개발중이고, 처리용량도 오버했습니다. 타미플루는
부작용도 있구 GSK 같은 넘들은 신종플루 백신에 대한 안정성 확인도
거부를 했습니다(GSK꺼는 그래서 안살꺼라고 하더군요) 중국에서 온
백신은 중국넘들도 대부분 믿지를 않습니다. 백신의 주사를 놓아주는
인력도 부족합니다. 의사들 접종에 1주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정부에서 할 수 있는거는 보험처리해서 비용을 없애주는 것 이외엔
마땅한게 없습니다. 미국이 바보라서 천명이나 죽도록 방치했나요?
지금도 개발실에서 공장에서 신종플루 시약과 백신 개발하고 생산을
하려고 기를 쓰고 있지만 본격적인 공급은 11월 넘어야 될 겁니다.
sms로 백신 공포 조장하는 것과 같은 일이 생기는 상황에서
정부까지 나서서 그러기 보다는 신속하게 내부적으로 착착착~하는게
필요한 겁니다.
모두가 한가지 관점만 가진건 아닙니다. 회사에서도 사원의 마음과
ceo의 마음이 다 다르고 목표가 다르듯이 사회현상에 대해서도 그런
관점들이 있는 겁니다.
말씀하신대로 오바마가 멋있는 척을 위해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가 경제가 침체되고 있고, 이명박은 경제를 위해서 안 하고 있다고 100번 양보해서 생각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정부가 추구하는 '경제'가 대체 어디에 있고 도대체 누굴 위해서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제 때문에 국가 안보를 버리고, 경제 때문에 법을 어기고, 경제 때문에 국민 건강을 모른 척하고.... 경제가 국가의 가치가 되어 버린 것인가요..
민주당도 구체적으로 한게 없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