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터미네이터2 주인공 엄마같은 포스가..

아이리스 대작이죠.

김소연이 극중 감옥에서 몸을 다지는 턱걸이

하는 모습이 마치 흡사 예전 터미네이터2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인 존코너의 엄마가 정신병원에서 감금생활동안

턱걸이를 하는 모습을 보는 것처럼 강렬하더군요.

여자배우로써 팔근육을 만들기가 힘들었을 텐데,,대단하네여.

그리고, 나이에 맞지 않는 절대적인 피부가 압권이네요..ㅎㅎ

여자로써의 모습을 보이는 점에선,,저도 모르게 볼이 달아 오르고,,,ㅎㅎ

극중 배역에 대한 상황몰입 연기가 물이 오른듯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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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린다 해밀턴 입죠..^^
아~~ 그 턱걸이 장면 말씀 하시는군요~~ 난그걸 보고 넘 표정만 하고 주변의 설정은 넘 엉성하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발판을 두고 철봉을 하니~ 팔에는 힘이 하나도 안들어 가고 표정연기만 하니~~ 넘 어색하던데용~~ㅋㅋㅋ 그걸 보고 채널 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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