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작업하다가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술한잔 마시고 오니 7시가 좀 넘었네요.쏟아지는 잠을 참아가며,9시 출석체크를 기다렸습니다.핸드폰시계9시 바뀌자마자 눌렀는데 ㅇㅅㅇ..2등했네요..1등하신분 미워... 전 자러갈래요...ㅋㅋㅋ모두 좋은하루보내세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 1개
태연이꿈꾸시고 편안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