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걸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 16년 전 · 1373 · 3
뭐라고 설명하기가 참 그런데요..

짝이 두개인데 엉켜있잖아요..
열쇠고리만큼 하거나 조금 크기도 하구요

서로 끼우거나 푸는건데 안풀릴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풀려버리는거요..

애들 사줄려고 하는데 이름을 모르니 검색을 할수가 없네요..

그림 요건 아니지만.. 비슷하게 생긴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

댓글 3개

등산용품인 줄 알았네요. ㅎㅎ
000퍼즐이라고 이름붙어 있는 거 같던데 000은 모르겠네요.^^
http://www.thehobbyshop.co.kr/product_html/product_view.asp?ac_type=1&ac_number=168&bc_number=1205 이런 고리퍼즐 말하는 거 같군요. 어릴 때 많이 가지고 놀았지요. 캐스트 퍼즐, 지혜의 고리도 같은 말인듯...
오 맞습니다.. 이름이 캐스트퍼즐이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년 전 조회 1,362
16년 전 조회 1,259
16년 전 조회 1,705
16년 전 조회 1,131
16년 전 조회 1,139
16년 전 조회 1,457
16년 전 조회 1,316
16년 전 조회 1,317
16년 전 조회 1,362
16년 전 조회 1,099
16년 전 조회 1,354
16년 전 조회 1,366
16년 전 조회 1,195
16년 전 조회 1,792
16년 전 조회 1,374
16년 전 조회 1,309
16년 전 조회 2,828
16년 전 조회 2,013
16년 전 조회 1,312
16년 전 조회 1,127
16년 전 조회 1,483
16년 전 조회 1,276
16년 전 조회 1,182
16년 전 조회 1,293
16년 전 조회 1,107
16년 전 조회 1,652
16년 전 조회 1,414
16년 전 조회 1,430
16년 전 조회 8,019
16년 전 조회 1,29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