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치글로 보지 말고, 대비의 묘미 정도로만 받아들여 주세요.

· 2009-11-17 (화) 10:38:22 · 1197 · 4

아무런 설명이 없어도 사진 한두장을 보면서 뭔가 탁!하고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그에 대한 의견은 각각의 입장마다 달라집니다만, 의견을 논쟁하려는 수준까지는 원하지 않고,
그저 사진 역활의 놀라움 정도까지만 느끼시면 됩니다. (그냥 시사만평 정도로...)


제목 : 같은 오브젝트, 다른 뷰어.




|

댓글 4개

전 왜 박명수, 흑채, 이덕화가 생각이 날까요....
저기 어딥니까 원정가서 가입해야지... 아차차차 아직 노예계약 3개월 남았네.. ㅎㅎ
근데 저래 해놓으신 분. 진정한 분이거나 혹은 홍보 전략일 뿐일 수도 있겠죠.
약간 거칠은 표현이 있긴 하지만... 신나는 문구네요.
실사 배너라도 만들어서 보내드리고 싶어짐.
첫번째 사진은 어디일까 참 궁금합니다. 왜 하필 저 세개 신문만 줬을까?
ㅎㅎ... 스폰서 정도로 생각하지요 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3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11-17 조회 1,400
09-11-17 조회 1,473
09-11-17 조회 1,696
09-11-17 조회 1,696
09-11-17 조회 1,787
09-11-17 조회 1,198
09-11-17 조회 1,397
09-11-17 조회 1,358
09-11-17 조회 1,266
09-11-17 조회 1,730
09-11-17 조회 1,302
09-11-17 조회 1,415
09-11-17 조회 1,895
09-11-16 조회 1,444
09-11-16 조회 1,248
09-11-16 조회 1,282
09-11-16 조회 1,454
09-11-16 조회 1,473
09-11-16 조회 1,715
09-11-16 조회 1,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