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치글로 보지 말고, 대비의 묘미 정도로만 받아들여 주세요.

아무런 설명이 없어도 사진 한두장을 보면서 뭔가 탁!하고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그에 대한 의견은 각각의 입장마다 달라집니다만, 의견을 논쟁하려는 수준까지는 원하지 않고,
그저 사진 역활의 놀라움 정도까지만 느끼시면 됩니다. (그냥 시사만평 정도로...)


제목 : 같은 오브젝트, 다른 뷰어.




|

댓글 4개

전 왜 박명수, 흑채, 이덕화가 생각이 날까요....
저기 어딥니까 원정가서 가입해야지... 아차차차 아직 노예계약 3개월 남았네.. ㅎㅎ
근데 저래 해놓으신 분. 진정한 분이거나 혹은 홍보 전략일 뿐일 수도 있겠죠.
약간 거칠은 표현이 있긴 하지만... 신나는 문구네요.
실사 배너라도 만들어서 보내드리고 싶어짐.
첫번째 사진은 어디일까 참 궁금합니다. 왜 하필 저 세개 신문만 줬을까?
ㅎㅎ... 스폰서 정도로 생각하지요 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년 전 조회 1,562
16년 전 조회 1,628
16년 전 조회 1,371
16년 전 조회 1,369
16년 전 조회 1,633
16년 전 조회 1,176
16년 전 조회 1,361
16년 전 조회 1,373
16년 전 조회 2,210
16년 전 조회 1,291
16년 전 조회 1,376
16년 전 조회 1,602
16년 전 조회 1,604
16년 전 조회 1,697
16년 전 조회 1,128
16년 전 조회 1,307
16년 전 조회 1,273
16년 전 조회 1,187
16년 전 조회 1,652
16년 전 조회 1,205
16년 전 조회 1,328
16년 전 조회 1,789
16년 전 조회 1,352
16년 전 조회 1,148
16년 전 조회 1,202
16년 전 조회 1,376
16년 전 조회 1,390
16년 전 조회 1,627
16년 전 조회 1,289
16년 전 조회 1,16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