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후에 PC정비사 시험 봅니다.
필기는 높은 점수로 붙었고 이제 실기를 치룹니다.
늘 컴퓨터를 만지다보니 필기는 잘 봤지만, 실기는 압박이 좀 있네요.
평소에는 그냥 필요하면 그때 그때 찾아쓰던 레지스트리를 철차를 다 외워야하고,
필기 외의 여러 내용이 나오는 주/객관식 문제 중에서 모르는건 공부해야한다는...
다행히도 견적을 많이 내봐서, 요즘 최신 기술이나 맞는 부품 찾기에는 별 어려움이 없더군요.
랜 케이블 제작도 있는데 하다보니까 은근 재밌구요.
이제 6일 남았는데 열심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시 다음주 일요일날 자격증 시험 잡히신 분들 있으시면, 화이팅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동안 제작하던 스킨에 자꾸 손이가는건 왜일까요? ㅋㅋ
늘 컴퓨터를 만지다보니 필기는 잘 봤지만, 실기는 압박이 좀 있네요.
평소에는 그냥 필요하면 그때 그때 찾아쓰던 레지스트리를 철차를 다 외워야하고,
필기 외의 여러 내용이 나오는 주/객관식 문제 중에서 모르는건 공부해야한다는...
다행히도 견적을 많이 내봐서, 요즘 최신 기술이나 맞는 부품 찾기에는 별 어려움이 없더군요.
랜 케이블 제작도 있는데 하다보니까 은근 재밌구요.
이제 6일 남았는데 열심히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혹시 다음주 일요일날 자격증 시험 잡히신 분들 있으시면, 화이팅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동안 제작하던 스킨에 자꾸 손이가는건 왜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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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학생이 아니시고 또한 현업에 계신분이면 자격증은 쓸모 없지 않나 싶네요..
PC정비사 2002 년도에 취득하고 취업할때는 잘쓴거 같은데 사실 자격증 없어도 문제는 없더군요..
제가 듣기론 이젠 PC 정비사도 작업형은 랜케이블 만드는거 정도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씀다..
나머지는 시뮬레이터로 보는듯 ㅎㅎ
자격증이란게 있으면 뭐.. 언젠간 써 먹을때가 있겠죠..
좋은 결과 있으시고 실기 준비 잘 하세요^
시험 보시고 팁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