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졸업논문을 ..... 내년으로 미뤘습니다.ㅠ
아아.
작년에는 논문 제목이 "통신언어의 대우법 연구" 였는데 학업이 제일 뒷전이다 보니
자료조사하다가 '안녕~우리 이만 헤어져~ㅠ'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다음오픈API를 이용한 언어지도 프로그램 개발'을 제목으로하고 작성하다가
논문 기일을 넘겨서 또 내년으로 미뤘습니다....ㄷㄷ
결국 대학교에서 월드컵 3번 보게 되네요..
이거 원. 대학생활 참 길게 합니다. ㅋㅋㅋ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3개
prolog를 이용해서 rule을 정의해서 다축로봇의 시물레이션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인데, 딱 3달 걸렸어요. 지금은 기억도 안나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