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 봉인 세상. 그나마 다행인점은 법원의 승소가 있었습니당.

기존에는 물건(물질 및 서비스 포함) 을 사고 좋은 평이 아닌 나쁜 평을 하면

정확히 법명은 지금 생각이 안나는데 (브랜드명예회손?)

이런걸로 고소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경우 법원에서 글 쓴 사람에게 약식으로 벌금형이 나와서

회사나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기세가 등등 할 수 있었죠.

한국에서 소비자의 힘은 생길수가 없는 구조였습니다.

좀 안좋았던 점을 글을 쓰면, 그쪽에서 법적대응한다고 하면

일반인들은 지울수 밖에요. 특히 대기업의 힘은 정말 무시못합니다.

법조계 전문가집단과 싸워야 하는게 애당초 싸움이 안되죠.

리뷰나 그런 걸 바도 칭찬일색인것도 다 그런이유가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법원이 비평글을 쓴 소비자의

손을 들어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소비자의 의견이

자유롭게 써질수 있는 시대가 오도록 ~

물론 이런경우 단점도 생깁니다. 경쟁상대회사의 여론몰이 알바들이

존재하는게 밝혀지기도 하고,,,알바 색출도 만만치 않은 일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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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뇨... 한국 소비자는 아직도 기업이 봉인거 같아요.
대기업들이 주도적으로... 해외엔 떨이로 풀 스펙 판매하고.. 국내엔 스펙 다운에 가격은 엄청 비싸게..
대표적 수출 효자 품목인 휴대폰, 자동차가 제일 심하죠...
-_ㅜ
컴터부품역시 만찮가지 입니다. 달라가로 계산하면 어쩌자는건지 망할 3성
기업브랜드 관리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죠.

네이버 자기회사 검색했더니, 첫화면에 소비자불만사항이 올라와 있다면, 그 사람은 업무태만이

되는 셈이니, 곤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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