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애마 구입했습니다..
쌍용 무쏘 디젤 602 프레스티지
드디어 질렀습니다
차값은 100이요~ 보험료는 140이로다~
앞바퀴 다 닳아서 차가 왼쪽으로 쏠리오
앞바퀴 광폭스노우 타이어로 가는데 30이오~
네비게이션과 경보기 달았소이다~
부품비 공인비 20이오~
헤드라이트 망가져이소이다~ 그냥 공짜로해주더이다~
타이밍벨트와~ 미션 수리보았소 이건 뭐 15만원들어갔소이다~
ㅎ 그래두 엄청 싸게샀긴했어요..
300정도 드는걸 100에샀으니 주행은 아줌마가 출퇴근용으로 타셨던지라
10만킬로 쫌 남네요.. 엄청 적게타신듯 연식에 비해..
아 도색하고싶긴한데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간다길래 일단포기...
제가 피씨방 몇군데 관리하다보이 차가 급필요해져서;;
여러분 차 사실떄 한두번 생각해보고 사세요
굳이 저처럼 젊은나이?에 여유없게 차사시면 낭패보십니다..
전 어쩔수없이 비지니스? 따문에샀긴했는데
보험료 나갈꺼만생각하면 눈물부터
당분간은 기증이고 뭐고 없을듯싶습니다..제 차 정비받을꺼 대비해서
통장에 돈좀 밖아 둬야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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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축하드려요
아뭏튼..축하합니다..
안전운전하세요..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