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지루하고 조마조마한 순간은...



1. 클라님 자료 혹은 수정 사항 기다릴 때.. 선뜻 딴 작업 밀어넣기 애매할 타이밍에 걸려 있을 경우..

2. 여친님과 다투고.. 연락을 해야하거나 기다릴 때..

3. 클라님이 입금날짜를 어기시고 말씀도 없이 잠수 모드 들어가실 때..

4. 예판 기간에 거금의 제품을 사고 3주 정도째 계속 기다리고 있을 때..
|

댓글 2개

출장간다고 해서 언제가냐고 물었더니 "이번주?"라고 했는데 오늘이 금요일일때.....

출장...

"개념버린 오너들은 토요일 출장을 좋아한다!"
저도 2번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년 전 조회 1,628
16년 전 조회 1,488
16년 전 조회 1,122
16년 전 조회 1,282
16년 전 조회 1,608
16년 전 조회 1,318
16년 전 조회 1,238
16년 전 조회 1,366
16년 전 조회 1,744
16년 전 조회 1,802
16년 전 조회 1,692
16년 전 조회 1,638
16년 전 조회 1,377
16년 전 조회 1,198
16년 전 조회 1,161
16년 전 조회 1,655
16년 전 조회 1.2만
16년 전 조회 1,428
16년 전 조회 1,341
16년 전 조회 1,800
16년 전 조회 1,709
16년 전 조회 1,683
16년 전 조회 1,644
16년 전 조회 1,307
16년 전 조회 1,697
16년 전 조회 1,439
16년 전 조회 1,358
16년 전 조회 1,477
16년 전 조회 1,796
16년 전 조회 1,83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