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며칠만 지나면 한살 더 먹는군요.

다들 한해 마무리 잘 들 하시는지요?

저는 어렷을때 나이 40되면 많은것을 이루어놓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며칠 앞 둔 시점에서 보면 이루어 놓은게 없네요. ㅎㅎ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이제 술자리 많으실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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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예전에 생각하던 "보통 삶"이란게 얼마나 이루기 힘든 삶이었는지 깨달아가는 나이인 것 같습니다.^^;;
술 자리가 계속 이어져 뒷 골이 계속 당기는 날 들이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이제 돌연사의 중흥기로 접어드신 것을 감축드립니다.(건강 조심하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오해하시면 안되요! ㅠㅠ)
진짜 어려운거 같아요

그냥 조그만 집하나 있고
그냥 작은 차 하나 있고
자식들 등록금 걱정 안할정도면 좋겟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거 참 어려운거거든요..
일식삼찬! 정량배식! 필씅!!!

저도 이제 39이네요!
몸과 마음에서 뭐가 빠져나가고 있는데 무엇이 빠져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철분?? ㅎㅎㅎㅎㅎ

취사장 선배님 힘! 내십시요!!!
생존 자체가 지상최대과제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우린 강자입니다!
ㅎㅎㅎ

비슷한데 선배님 이라뇨.....

제가 늦을 지도 모르는데

전 사실 군대 늦게 갓어요

24살에 갔어요
40이 훌렁~ 넘어도 이루어 놓은게 없습니다..휴우~~
그냥 ..저냥 주량마저도 줄어듭니다..ㅎㅎㅎ
네에 주량마저 정말 줄어들더라구요.
반갑습니다.
부산 분들 연말 술자리 한 번 안하실까요? ^^
아이고 왕형님 안녕하십니까

닉네임이 바뀌신거군요.

확 나서는 분이 안계서서 ㅎㅎ

이전에 아이젠님이라도 계시면 막 나서실거 같은데 ㅎㅎ

건강하시죠?
유창화님 글을 오랜만에 뵙네요.^^

40줄 딱 들어서는 순간에는 아직 30대 '스피릿'을 포기하지 않으리라... 했는데,
중반 들어서니 이제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뭔 시간이 그렇게 쏜살같이 달려가는지, 원......
네에 요새 사는게 바빠서 ㅎㅎ

올해는 제 개인적으로 참 일들이 많았습니다.

안좋은 일들로다가 한트럭 ......

시간 참 빠른거 같습니다.

저 위에 일단정리님이 막 웃으실거 같아요

아직 어린애들이 그런다고.....
저도 이제 40을 바라보는 나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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