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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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1 (월) 23:36:51 · 1778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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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09-12-22 (화) 00:27:55
크는 아이들에게 미안한 미래를 선사하는 아빠가 부끄럽습니다.

이참에 다른나라로?....

건강하세요
2009-12-22 (화) 00:51:07
의식이 이상하게 진해되어가고 있는 나라같습니다.
공무원이든 정치인이든
우리아이는 어떻게 가르치고 키우면서 살아야 할까요?

소주한잔 해야 겠네요...
2009-12-22 (화) 01:24:37
관리소홀도 업무태만이지요...
그럼 국가가 아니 현정부가 관리소홀이라면 ...
허이고 무섭습니다.

횡성가서 한우먹고 후회한적도 있습니다.
2009-12-22 (화) 01:45:38
아들녀석 과자중에 남은게 꼬깔콘 군 옥수수 맛과 소주먹다가
갑자기 오리고기가 먹고 싶습니다.
책임지세요.
2009-12-22 (화) 03:21:06
... 굳이 청백리까지야 기대하겠냐마는
그저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성실하게만 일하는 공무원을 기대하기란 참 어려운 노릇이네요.

비단 공무원뿐일까 싶기도 합니다.
이 사회의 관행적 구조 자체가 비정상적인 유통 구조를 가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른지......

댓글 중에 간식거리 말씀이 나오니 갑자기 출출해집니다.
라면 하나 끓여먹어야겠군요. ^^;;
홍성을 횡성으로...ㅋㅋㅋ
홍성 사람들 섭섭하겠습니다. 사고를 쳐도 인지도가 낮아 횡성으로 대접받으니 말입니다.

청백리가 대접을 받아야겠지만 현실에서 청백리가 대접을 받는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피해를 보는 경우가 다반사이니 말입니다.
2009-12-22 (화) 09:09:34
예로 부터 관리는 능력보다는 청렴함을 우선시 했습니다.

청렴하지 않은 관리는 능력이 뛰어날수록 더 쉽게 부패하며, 더 큰 부패를 하기 마련이죠.

아마 저 관리들은 남들도 하는데, 나만 재수없게 걸렸다고 생각할것입니다.
국민의 마음에서도 지워지고 있는 양심이, 저네들한테 남았있을리가 없죠.
2009-12-22 (화) 10:58:05
살기 좋아졌네여..
제가 아는 공무원들이 해쳐먹는(?) 비리만 합쳐도 엄청납니다.
(자랑이라고 말하고 다닙디다. 다른사람들도 전부 그렇게 하고있다며..)

대부분 말단인데..
말단이 그정도이니.. 윗사람들은 더 하겠지요? ㅎㅎ
2009-12-22 (화) 19:28:00
죄송합니다.
제 기억에도 제가 그곳에 있을때 상당한 금액을 윗전에게 바친적이 있습니다..
방법은 뭐 다 나라돈이니 어떻게든 못돌리겠습니까~

저는 그때 알았습니다..공무원이 돈이 많은 이유를~

하급공무원은 그런돈 못만집니다..그래도 어느정도 연줄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경리부라서 꽤 힘이 있있던 터라 큰돈을 만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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