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1년 전
|
조회 1,749
|
|
|
|
21년 전
|
조회 1,726
|
|
|
|
21년 전
|
조회 1,519
|
|
|
|
21년 전
|
조회 1,503
|
|
|
|
21년 전
|
조회 1,319
|
|
|
|
21년 전
|
조회 1,941
|
|
|
|
21년 전
|
조회 1,857
|
|
|
|
21년 전
|
조회 1,851
|
|
|
|
21년 전
|
조회 1,887
|
|
|
|
21년 전
|
조회 1,848
|
|
|
|
21년 전
|
조회 1,916
|
|
|
|
21년 전
|
조회 1,853
|
|
|
|
21년 전
|
조회 2,116
|
|
|
|
21년 전
|
조회 1,893
|
|
|
|
21년 전
|
조회 1,840
|
|
|
|
21년 전
|
조회 1,923
|
|
|
|
21년 전
|
조회 1,847
|
|
|
|
21년 전
|
조회 1,906
|
|
|
|
21년 전
|
조회 1,590
|
|
|
|
21년 전
|
조회 1,834
|
|
|
|
21년 전
|
조회 1,864
|
|
|
|
21년 전
|
조회 1,884
|
|
|
|
21년 전
|
조회 1,568
|
|
|
|
21년 전
|
조회 1,725
|
|
|
|
21년 전
|
조회 1,897
|
|
|
|
21년 전
|
조회 1,727
|
|
|
|
21년 전
|
조회 1,721
|
|
|
|
21년 전
|
조회 1,489
|
|
|
|
21년 전
|
조회 1,868
|
|
|
|
21년 전
|
조회 1,592
|
댓글 7개
저는 어제 집에서 탁주(막걸리) 한잔했습니다.......낮술로다가......^^
이생강 선생의 -El Condor Pasa 입니다.... 대금 맞습니다....^^
이게 대금 소린가요...???...이런!
근데 소리가 막걸리 얘기를 해선지 이미 막걸리에 취한 듯 하군여...
막걸리에 취하면 약도 없는 데...ㅡ.ㅡ;; ...이런!
ㅎㅎㅎ
막걸리 먹으러 산에 까지 갔는데..막걸리 없다고 하고..도토리묵도 없다고 해서 실망하려던차..
주인아줌마가 막걸리 옆집에서 4통 빌려다 주시더군요..
도토리묵 대신 해물파전으로 대신하고 왔습니다.
날이 많이 선선하더군요...계속 앉아있는데 조금 춥더군요..
청년기의 그 포부와 표상은 다 어딜가고 내 홀로 이 숱한 고뇌를 떠안고 나를 짊어 지누나.......
그래 바람인것이여~~
음주가무는 적당히~~~~~~~~~^^ 찌짐도 먹고 싶군요....(찌짐=부침개)
음........
도토리묵................
음.........
고민 모드 돌입..........
아... 나무그늘 평상에 앉아 도토리묵에 막걸리가 슬...생각이 나네요..
날씨도 좋고.. 가끔씩 옆으로 누웠다가.. 생각만인데도 흐믓해지는군요..
친구놈 전화도 왔고...슬 움직여 볼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