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들으면서 막걸리 한사발 주욱~~~

  
· 2004-09-19 (일) 13:03:09 · 1951 · 7
靑明한 가을하늘에 음악좋고 경치좋은곳에서 막걸리 한사발로 세월죽이면
정말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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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2004-09-20 (월) 12:02:54
바다남자님 대단 하십니다... 진짜로 막걸리 드시려고 산에 까지 가셨다니....^^
저는 어제 집에서 탁주(막걸리) 한잔했습니다.......낮술로다가......^^

이생강 선생의 -El Condor Pasa 입니다.... 대금 맞습니다....^^
조금 격이 있는 친구들이 대금을 배우려 하더군여...
이게 대금 소린가요...???...이런!
근데 소리가 막걸리 얘기를 해선지 이미 막걸리에 취한 듯 하군여...
막걸리에 취하면 약도 없는 데...ㅡ.ㅡ;; ...이런!
ㅎㅎㅎ
2004-09-20 (월) 00:17:28
아...댕겨왔습니다...
막걸리 먹으러 산에 까지 갔는데..막걸리 없다고 하고..도토리묵도 없다고 해서 실망하려던차..
주인아줌마가 막걸리 옆집에서 4통 빌려다 주시더군요..
도토리묵 대신 해물파전으로 대신하고 왔습니다.

날이 많이 선선하더군요...계속 앉아있는데 조금 춥더군요..
&  
2004-09-19 (일) 14:28:23
가진거라곤 젊음 하나였는데 세월을 이기지 못하야 그 젊음도 세월이 흩어 가누나.....
청년기의 그 포부와 표상은 다 어딜가고 내 홀로 이 숱한 고뇌를 떠안고 나를 짊어 지누나.......
그래 바람인것이여~~

음주가무는 적당히~~~~~~~~~^^ 찌짐도 먹고 싶군요....(찌짐=부침개)
2004-09-19 (일) 14:13:26
막걸리라..........
음........
도토리묵................
음.........
고민 모드 돌입..........
2004-09-19 (일) 14:05:32
실행이 되는거 같은데...손 보신건가....

아... 나무그늘 평상에 앉아 도토리묵에 막걸리가 슬...생각이 나네요..
날씨도 좋고.. 가끔씩 옆으로 누웠다가.. 생각만인데도 흐믓해지는군요..

친구놈 전화도 왔고...슬 움직여 볼라고 합니다 ^^;
&  
2004-09-19 (일) 13:07:09
음~~ 예전엔 wma 파일 올리면 실행된거 같은데 그냥 파일만 덩거러니 올라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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