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웹말고 다른일을 해보고 싶네요
제가 하고 싶은건.. 방송관련, 운송, 경비원, 동네슈퍼, 카페....
머 이정도 입니다.
아무 연관성 없는 직종들이죠 ㅋㅋ
아 일하기싫습니다!!!!!!!!!!!!!!
머 이정도 입니다.
아무 연관성 없는 직종들이죠 ㅋㅋ
아 일하기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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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동네슈퍼 ㅋㅋㅋ
참고로 제 국민학교 2학년때 꿈이 슈퍼마켓 사장이었습니다 ㅋㅋㅋ
준비도 약간하고 있고...
그러고 보니 16년이 걸리는 제 인생 최대 프로젝트군요.
너무 힘드시면 정신줄 잠시 놓아두시고 당분간 멍...이렇게
지내보세요. 지나고 나면 별 일 아닌일이 많습니다.
수의사 하니.. 동물원에서 일도 하고 싶네요..--;
꿈을 갖고 그 일을 조금씩 한다는 자체가 직장생활에 활기를 준다는 것을....
스트레스 너무 받으시면 아주 조금씩이라도 실현가능성 0%의 꿈이라도
조금씩 준비해 보세요. 아주 좋은 해방구를 찾을 지도 모릅니다.
그거 할 돈 만드느라 웹쪽 일하고 있고요 ㅎㅎㅎ
제가 이런저런 모임 몇개를 하고 있는데 단체손님좀 데리고 갈께요.
ㅎㅎㅎㅎ
경비 입니다.
저도 이런저런 꿈들 다 이루지 못해도 경비로서 생을 마감할 듯도 합니다.
이랍니다..
만년백수
저는 떠돌이 사진작가가 꿈입니다;;
좋은 고기 들어올때면 지인들과 함께 쐬주를 꺽으며 즐기고 싶네요... ^^;
당장 그만두고 하고 싶은것은
대형 할인마트에 돈까스 장사....
특별한 이유는 없구요 왠지 막 해보고 싶더라구요... ^^;
전 혼자가 아니였습니다 -_-)b
전 설계하고 있지만 언젠간 쉐프가 되고도 싶습니다.
이거 저거 건드려만 보는 성의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좋은거죠. 나름 고민하고 실패하고 좌절해가며 또 누리는 것이 제맛 아니겠습니까..
엔피씨이니 서버가 되려나 ㄱ-)...
그저 초보의 헛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