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팀장(인터넷분야)을 맡게 되었는데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겟어요. ;;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인터넷담당을 맡았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는 이유로 저에게 이런 직책을 주신것 같은데요.
도대체 무엇을 해서 도움을 드려야 할지 아직 감을 못잡겠어요.

블로그 하고 카페 같은거 활동하면서 선거를 돕고
홈페이지 활성화를 시켜달라고 하시는데
좀 더 경험계신분이나 의견 계신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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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느 당을 돕게 되시는지요?
아니면 선거관리위원회 쪽 일이신가요?
어려운 걸 맡으셨네요~~~~~~~
예산을 짜서 내밀어 보세요..ㅎㅎㅎ
헉....가영아빠님 이전에 그런 일을 해보셨군요.
아, 아닙니다.ㅎㅎ
뜬구름 잡는 직책을 맡으셨군요.(저도 두 차례 부탁받았는데 정중히 거절한 사례가 있습니다.)

요즘 선거 후보 활동하시려는 분들은 일찍 카페와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셨고요.
특히, 지역 사이트나 카페, 아파트 동호회 등에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아는 분은 그렇게 활동하고 계신 분들이 몇 분 계시고요.)

문제는 맡으신 일처럼 후보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자를 두고 선거철에만 철새처럼 활동하는 경우인데 이 경우 블로그나 카페로 활동해 보았자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바꿔서 생각해보면 평소에는 아무 것도 안 하다가 선거철에만 움직인다니 곱게 보아줄 리 만무하지요.

맡으신 부분은 바로 이런 부정적인 투표자들의 시각을 긍정적으로 돌려놓는 것이 주 업무인 것 같습니다. 이것 잘하면 본인이 직접 선거에 출마해도 되겠지요.
홈페이지를 맡으셨다니 해당 사이트에 후보자의 이력을 작성해 놓으셨을테고
그동안 활동내역을 텍스트(그래야 스크랩 하기에 좋습니다.)로 쭈욱 나열하시고 포장하신 후
유권자들이 주로 활동하는 카페와 커뮤니티를 통해 분위기 파악하시면서 정보를 흘리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쪼금이나마 방향을 잡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한두달 잘봐달라고 해봣자 잘못하면 역효과가 날수 있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최대한 반감안갖게 접근하는 것이 포인트인것 같네요. ^^
고맙습니다~
저는 아는 형님이 모의원 비서관인데 뭘좀 시켜달라고 해도 대답만 하시고는 돈안되는 것만 물어 보네요. 뭐든 열심히 하시면 길이 보이는 법입니다. 화이팅하세요!
네. 의견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뜬구름 잡는거 같아서 고민중인데...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짧은 시간안에 후보를 인터넷에서 어필한다는게 가능한건지 좀 의심스럽기도 하구요.
알바 할만한거 있으면 좀 주세요. 요즘 왜케 배가 고프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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