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목욕탕 갔다가
만두만들고
세뱃돈 받고~
으하 ㅋ
모두 즐거운 설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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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주 오랜 옛적 ... 운동화 한켤레 밤새 껴안고 잔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커먼 고무신 "타이야표 통고무신" 신고 좋아라 했었던 그 때 그 시절을 아시나요 ?
아무튼 온살 한 살 더 올린 것 축하합니다.
ㅎㅎㅎㅎ
"Darby"님? 그 입학생 맞으시죠?
행님!!!! 복! 마~이! 바드이소~~~~!
일현님도 내 복 다 갖고
남의 복 적어도 서울은 안대거꼬
인천 시민정도의 복 다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