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드디어 구정입니다!

· 2010-02-13 (토) 01:02:03 · 1331 · 7
아빠와 목욕탕 갔다가

만두만들고

세뱃돈 받고~

으하 ㅋ 

모두 즐거운 설보내셔요~
|

댓글 7개

때때옷은 안사주시던가요 ?

아주 오랜 옛적 ... 운동화 한켤레 밤새 껴안고 잔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커먼 고무신 "타이야표 통고무신" 신고 좋아라 했었던 그 때 그 시절을 아시나요 ?

아무튼 온살 한 살 더 올린 것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ㅋ
이제 대학생인데 새내기라서 그런지 글투가 고딩투시네요!
ㅎㅎㅎㅎ
"Darby"님? 그 입학생 맞으시죠?
앗 일현님 안주무시고... 나 올빼미되쓰요 !!
건강에 그닥 좋치가 않습니다. 별일 아닌일로 가슴이 두근된다거나 그런 증상 생기면 지체없이 끊으셔야되요~~~~! (저는 느낌표만 찍어도 숨이 가쁘고..헉..헉~)ㅎㅎㅎㅎㅎ

행님!!!! 복! 마~이! 바드이소~~~~!
감사합니다.

일현님도 내 복 다 갖고

남의 복 적어도 서울은 안대거꼬

인천 시민정도의 복 다 받으세요....
넹 아직 글에서 고딩스러움이 묻어나나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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