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가 자극적인 말을 해군요
그는 "쇼트트랙은 신체 접촉이 허용되지 않는 데 오늘은 그러지 못했다.경기 막판에 솔트레이크시티동계올림픽 때처럼 (앞서 들어온 선수들의)실격이 나오기를 바랐다.내가 4위로 골인해도 누군가 실격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말했다
울나라 선수 그냥해도 은동인데 왜 싸워서 에구구~
울나라 선수 그냥해도 은동인데 왜 싸워서 에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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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욕심이 부른 화!
가만 생각해보니... 그래도 선의의 경쟁이었단 생각이 들어요.
다들 열심히 하고 4년이나 기다려온 경기이니 최선을 다하고자 한건데...
과한 욕심이 화를 불렀다고만 생각이 되진 않더라구요...
어쨌거나 열심히 해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