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어디 갈데가 없습니다. 장남이다 보니...
다들 우리 집으로 모여야 하는 사정이라...
몇 시간씩 고생하더라도 가야할 시골 집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들 우리 집으로 모여야 하는 사정이라...
몇 시간씩 고생하더라도 가야할 시골 집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