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 관한 글이 나왔기에 질문드립니다.

울 고양이가 자꾸 자리찾고 다니거든요?  새끼를 낳을 시기가 오고 있다는 건데
주위에 물어보면 사료 3개월분 준다고 해도 고개를 절레절레 하더라구요.

혹시 고양이 좋아하는데 사기는뭐하고 꼭! 죽을때까지 기르고 싶으신 분들은
쪽지라도 주세요!!! 

이젠 하다하다 고양이 분양까지 하는군요.ㅋㅋㅋㅋㅋ

무료!!!!에 3개월분 사료 지급해 드립니다!!!!

저는 벌써 2마리와 개 두마리 기르고 있어서 더 기르면 이혼해야 합니다!!!!!

힘찬 하루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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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울 딸콩이가 고양이 사달라고 졸르긴 하는데....
웬지 고양이는 쫌 무섭슴다....
무슨 털 복실복실한거 뭐 어쩌고 하는데...
일현님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힘찬하루 되십시요!
저런... 고민에 마음까지 아프시겠네요...
고양이 이쁜데 왜들 그렇게 사진만 보시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저도 예전에 털많고 얌전한고양이(?)를 집에 가져갔는데 털이 너무 빠지는바람에 다시 보내졌었습니다...ㅜ.ㅜ

고양이도 털이 안빠진다면 좋을텐데요..^^
고양이털 좋아할 사람없죠. 그런데 싫은하는 것 보다는 좋아하는 부분이 더 많아서 키우고 그래요~!ㅎㅎㅎㅎ
요즘은 알러지 증상을 겪는 분이 많아서 그런 듯...
요즘 같은 때, 특히 단절된 환경의 대도시에서는 애완동물이 실보다는 득이 많다고 강력히 주장!!! ^^
저희도 강아지가 바글바글...
입양 보내야 하는데 아무 데나 주면, 잡아먹거나 복날에 팔아먹을 사람에게 갈까 봐...
그렇다고 개를 불임수술을 시키기도 뭐하고...
이래저래 고민이네요..^^
저는 울 실버(마르티스 14년생)가 딱 한번 새끼를 낳았는데 3마리 낳았거든요? 아는 사람한테 분양해 놓고 가끔 확인 전화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버리면 의절이죠?
저도 고양이 좋아하는데
현재 집에서 햄스터 키우는중이라..

햄스터도 예뻐요 ㅋㅋ
지금 제 주머니에서 자고 있어요 ㅋㅋ
통실통실한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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