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님 알고보니 동물마니아(?) ...

고양이패밀리 사는곳 부모님방 ~ 안방
누렁색고양이가 누랑's [보스]
처다보고있는 귀여운애가 쪼요쪼요 [최고귀염둥이]
약간 흰털많이섞인애가 흰순 [하는행동보면 수컷.. 하지만 암컷;;]
그리고 중앙에서 자고있는분이 검순 ~ [조용함을 추구하는분]


이름은 깜토 ~ 사는곳 문화인의방 ~
그냥 토끼지만 매우 소심한토끼 ....

이름은 우토 ~ 어쩔땐 깝토라고도 불룸 사람을 너무 잘약올림 ㅠㅠ ...
사는곳 문화인님의방 ~


이름은 노랑대가리 ~ 어쩌다보니 그렇게 지어졋네요 ~
주로있는곳은 모니터위 ~ 손내밀면 잘올라탐 ~ 애완조 ~~
사람손에 똥싸는버릇만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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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전에 키우던 포인터와 허스키도있었으면 좋으려만 ... 덩치가 너무커서 아버지 농장에 있어요 ~
앵무새랑 토끼끼리는 잘지내요 ~ 앵무새는 토끼좋아하는데 토끼가 피할뿐이지만요 ㅎㅎ ~
실크 도배지?값 ㅠㅠ
모래 너무 싼거 쓰면 냄새가 나더라구요. 좀 고급모래에 방향제를 같이 혼합해서 써보세요.
근데 사료값하면 고양이제가 재일많이나가죠 ~ 오줌냄새는 않나는것같은데
똥싸면 최대20분간은 힘들죠 ㅋㅋ ㅎ
앵무새는 3천원짜리사료사두면 2달은먹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