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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더 큰 늪으로 빠지는 순간이기도 하죠.
그러다가 이돈저돈 만들어 사업을 시작하고
돈 잃고 몸 망가져 이 생활 포기한 사람들 많이 보았습니다.
중계자들을 가끔 욕하시는데 그거 욕할거 없다고 봅니다.
결국 지금의 현실에서는 모두가 중계자로서 활동하다 은퇴해야될 지경이거든요.
그렇다고 다른 업종에 비해 비관적인 곳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일도 잠시 잠깐 해봤지만 그리 녹녹한 일이 없더라구요!
힘찬하루 되세요!
쉬는날 제대로 못쉬고 그것도 눈치보면서 쉬어야 하고...
그래서 SI업체는 정말 다들 안가려고 하더군요.
저도 SI업체에서 일해봤지만 그놈의 일정때문에 사람 잡더군요.
그래서, 저는 it 개발자의 길을 애초에 접었습니다. ㅎㅎ
ibm mainframe의 릴테이프 백업에만 며칠씩 걸려서
열받아서 ftp로 내려서, 플로피에 넣어버렸다는. ㅠ..ㅠ..
"연말 오픈 예정이었지만 6개월 일정으로는 어림없는 작업이었습니다. 외부 하청업체마저 `사람 잡는다'며 포기할 정도였으니까요. `월화수목금금금'의 연속이었습니다"
↑ 팔자 좋은 소리로 들린다는... -_-;
쇼핑몰도 쇼핑몰이겠지만, 저는 혼자서 S제약회사 홈페이지와 상품페이지 200여개를 3개월 동안 만들어서 첫달 매출 8000천 순익 50% 가량 찍어줬구만...
6개월 주면 저는 지마켓, 옥션정도는 아니어도, 비슷하게는 만들겠다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