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약속 2개도

· 2010-03-13 (토) 03:23:27 · 1796 · 8
하루에 약속 두개도 오프라인에서면 정말 힘이 드네요. 

"이동거리+너스레+상담+식사"

그래도 어쩔수 없는 일이 모든 괜찮은 일은 얼굴보고 서로의 눈을 확인 후 시작되니
일년에 한두번 월례 행사처럼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온라인들 너무 믿지 마세요!
계약은 얼굴보고 하시고 일만 온라인으로 하세요.
|

댓글 8개

2010-03-13 (토) 04:11:19
오~ 일현님도 저와 같으셨군요^^
저도 어제 두개의 약속을 소화했답니다..
11시에 출발해서 11시에 들어왔으니..
12시간이 걸렸네요..
정말 힘이 드네요..
근데 맨날 앉아 일하다가 이렇게 한 열흘을 살았더니 알통이 생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갑빠도 좀 나오고 건강이 좋아지나봐요!

그런데~!
일과는 일과니 또 남은 일은 해야하고 피곤합니다.ㅠㅠ
2010-03-13 (토) 04:50:11
저도 온라인으로 하는 일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
사무실에서 하는 일이라곤 업무 챙기고, 점검하고, 전달하고...
입으로 떠드는 게 다라서요. ;;
사람상대하는 일이 사실 무지 피곤합니다. 식사때 말 몇마디가 일년을 좌지우지 하니 사실 밥을 입으로 먹는 건지 코로 먹는 건지 모를 정도니까요.
온라인으로 일을 하는 걸 이제 좀 그만하고 싶어요!!! ㅎㅎㅎㅎㅎ
2010-03-13 (토) 04:52:26
그나저나 동생이 새 컴을 들여놔 줬는데, 이거이거 날아다니네요.
집 컴, 사무실 컴 모두 시대보다 한 발, 두 발 늦은 거라서 인터넷은 늘 이러려니 했는데......
아... 오늘부로 새로운 눈을 뜨게 됩니다.
그 기분 저도 느끼고 싶습니다. 큰애가 대학가고 나니 어째 제 용돈이 줄어드네요. 채크도 심해지고~!
좋은 겁니다. *^^*
넵~!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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