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의 '조화로운 삶'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3497678&code=41111111
이 정도면... 공식 사과를 하든지...
국가 총리가 사전지식 없이 상가집에 찾아가 결례의 우를 연거푸 범하는 것에 모자라,
이젠 국가 수장이라는 자리에서마저
'존재하지도 않는' 스님의 저서를 내세워, 일견 거창한 '독후감'을 채색해 내네요.
국가 수장의 '사기'적인 기질이 국민들의 술자리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현실인데,
정말 저 푸른기와집을 향해 위로라도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시대 은사의 마지막 가시는 입적 길에 저런 현실이 욕될까 싶어,
제가 다 죄송스럽기까지 합니다.
이 정도면... 공식 사과를 하든지...
국가 총리가 사전지식 없이 상가집에 찾아가 결례의 우를 연거푸 범하는 것에 모자라,
이젠 국가 수장이라는 자리에서마저
'존재하지도 않는' 스님의 저서를 내세워, 일견 거창한 '독후감'을 채색해 내네요.
국가 수장의 '사기'적인 기질이 국민들의 술자리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현실인데,
정말 저 푸른기와집을 향해 위로라도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시대 은사의 마지막 가시는 입적 길에 저런 현실이 욕될까 싶어,
제가 다 죄송스럽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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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모든 것이 통제되고 있는 지금은 온전한 평가가 어려울 겁니다. 머지않아 제대로 된 평가가 나오겠지요.
로또 대박을 꿈꾸던 국민들의 허영심과 욕심이 불러낸 화마라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대체 보좌관이란 인간들은 뭐하는 인간들인지 사뭇 궁금합니다.
나름 똑똑한 인간들이 뽑혔을텐데 실수가 빈발하지 못해 아주 일상이 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다들 잿밥에만 눈이 먼 모양입니다.
걱정은 이해인 수녀님도 투병중이시라는데 어서 쾌차하시길 앙망할 따름입니다.
요부분 보면 단순한 실수 아닐까요.
하긴 머 미운놈은 뭘해도 미우니까..
녹색을 외치면서 '녹색'을 파괴하는 놈이요,
서민을 외치면서 '서민'을 궁핍으로 내모는 놈이요,
전임에 대한 예우와 존중을 약속하며 결국은 죽음으로까지 몰고가니
이것이 어찌 인겁을 쓰고 할 짓입니까.
상황이 이럴진대 무엇인들 곱게 보이겠습니까?
보좌진 탓을 하기 전에 그 스스로가 많이 돌아보아야 할 자리일 겝니다.
과거의 권력 지지자들이 동시에 적극적인 비판세력이었던 것과 달리,
지금은 맹목적이고 절대적인 지지세가 흐르고 있다는 점을,
그를 추종하는 이들 역시 돌아보길 바랍니다.
맹목적인 반대와 비판 이게 추종자들을 만들고 지지자들을 양산합니다.
맹목적이란 '단어'와 '의미'의 충돌????
그냥 그렇다구요. 분노할려면 적어도 분노할만한 일에 대한 분노를 해야 그게 맞는거라 봅니다.
사회기여한 부분이 있나요? 글 몇줄 쓴 아마추어 작가?
제가 아는건 그것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