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코를 알게된 영화. 삼년쯤 전인거 같습니다. 우연히 일본드라마 동호회에서 이 비밀을 보게 되었고 료코를 알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롱 베이케이션이라고 과거 우리나라 최진실이 나왔던 "질투"와 같은 트랜디의 원조격이자 굉장한 히트를 기록한 드라마에서 이미 피아노치는 학생으로도 나왔었습니다.
이 비밀이라는 영화는 어찌보면 우리가 이해 하기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설정은 좀 무리 있어 보이기도 하지요. 딸과 아내가 바뀐다는 설정..
아무튼 이 영화만치 인상깊은 영화도 드뭅니다. 특히 료코의 발랄하면서도 애절한 연기는 정말 압권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 료코를 사랑하게 되지 않는 남자가 과연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본적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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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밀이라는 영화는 어찌보면 우리가 이해 하기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설정은 좀 무리 있어 보이기도 하지요. 딸과 아내가 바뀐다는 설정..
아무튼 이 영화만치 인상깊은 영화도 드뭅니다. 특히 료코의 발랄하면서도 애절한 연기는 정말 압권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 료코를 사랑하게 되지 않는 남자가 과연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본적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