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모에서 낯선자리라 쑥스럽고 어색했는데...길도 알려주시고..소개도 해 주시고.. 먼저 말 건내주시고..너무나 수고해주신 리자언니께..감사의 말 전합니다^^덕분에 즐겁고 유쾌한 자리였는데..많이 힘드셨죠?리자언니~ 감사해요!그누보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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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가끔 이쪽에서 좀 대단하다는 사람들 만나보면 뻗뻗한 인조가죽 성품으로 사람을 아주 질리게 하는데 그런게 없으셔서 자주 뵙고 싶은 분이기도 합니다.
그누 운영자님 성품이 보입니다...항상 조심 조심 회원들을 대하심이...보입니다.
술올라오신다고 제옆에서 연거푸 계란탕드시는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ㅋㅋ
담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