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es of Whispers(OLDBOY OST)

Cries of Whispers(OLDBOY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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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캬......이시간에 음악 좋네요~~
좋네요!
사회 분위기가 어수선해서 미도테마를 차마 올리지 못했어요~
전 늘 작업할때 인터넷가요방송 틀어놓고 하는데..

스튜디오작업실에서는 재즈를 틀어놓거든요..

그럼 조용한 카페에서 일하는 기분이들어..

지금 형님노래듣고나서 재즈급하게 다운받고있네요..ㅋㅋ
전 수금이나 계약이 성사되는 날에는 람슈타인을 들으며 집으로 들어 와요.
요즘 주로 Los를 듣고 졸릴때는 피아노로 연주한 음악들 듣구요.

엘리엇 스미스, 스타세일러, 후바스탱크, 린팍....글고 보니 저는 듣기 좋으면 그냥
닥치는대로 듣네요. ㅎㅎㅎ

즐겨 듣는 곡 40여곡 되는데 아티들이 다 다르군요.
주로 피아노곡인가요??

혹시 기회되면 형님이 가진 40곡 들어보고싶네요~^^
좀 잡다하게 듣는데 저녁에 한번 모아서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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