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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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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전 어제 형님때문에 필을 받아...
재즈음악들 구해서 가요대신 틀어놓고 있네요.
당분간 재즈음악에 빠져있을듯합니다..^^
허...이걸 언제...ㅎㅎㅎㅎ
황당하시겠어요..ㅋㅋ
가사는 또 가사라 모두 해야하고 일도 하시고....
얼렁 주무셈!!!
저희집은 오전반 오후반 가사를 나눠서 합니다^^
전 배역이 "악당"이라 가사일은 그냥 여자가!!!ㅎㅎㅎㅎ
취사병 출신이어서 가끔 이벤트성 요리를 해주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