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03-29
|
조회 1,403
|
|
|
|
10-03-29
|
조회 1,541
|
|
|
|
10-03-29
|
조회 1,835
|
|
|
|
10-03-29
|
조회 1,481
|
|
|
|
10-03-29
|
조회 1,869
|
|
|
|
10-03-28
|
조회 2,475
|
|
|
|
10-03-28
|
조회 3,151
|
|
|
|
10-03-28
|
조회 1,886
|
|
|
|
10-03-28
|
조회 1,422
|
|
|
|
10-03-28
|
조회 2,602
|
|
|
|
10-03-28
|
조회 2,105
|
|
|
|
10-03-28
|
조회 1,485
|
|
|
|
10-03-28
|
조회 1,758
|
|
|
|
10-03-28
|
조회 2,122
|
|
|
|
10-03-28
|
조회 1,769
|
|
|
|
10-03-27
|
조회 1,825
|
|
|
관리자
|
10-03-27
|
조회 1,890
|
|
|
|
10-03-27
|
조회 1,541
|
|
|
|
10-03-27
|
조회 1,840
|
|
|
|
10-03-27
|
조회 1,500
|
댓글 8개
전 어제 형님때문에 필을 받아...
재즈음악들 구해서 가요대신 틀어놓고 있네요.
당분간 재즈음악에 빠져있을듯합니다..^^
허...이걸 언제...ㅎㅎㅎㅎ
황당하시겠어요..ㅋㅋ
가사는 또 가사라 모두 해야하고 일도 하시고....
얼렁 주무셈!!!
저희집은 오전반 오후반 가사를 나눠서 합니다^^
전 배역이 "악당"이라 가사일은 그냥 여자가!!!ㅎㅎㅎㅎ
취사병 출신이어서 가끔 이벤트성 요리를 해주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