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사러나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담배가 생각나서 한대 물고가야지 해서 다시돌아와 찾는데 아!담배사러가던 길이었지 하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주머니에 담배가 없길레 다시 돌아와서 아!담배사러 가던 길이었지 이러고 사왔네요 많은분들의 칭찬에 천재인지 알았는데 역시 바보였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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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어쩔땐 담배사고 잔돈만 받아온적도 있다는 ㅡㅡ;
물론 다시가서 가져온적도 몇번 됩니다.
또다른경우는 안경벗는걸 잊고 씻다가 부러트린적도..ㅡㅡ;
안경쓰신분이라면 다들 공감하실듯..ㅋ
아참..안경대신 콘텐트렌즈하고 나가서는..
습관적으로 안경을 올리는 동작을 하다 눈을 찌르기도합니다.ㅋ
전 콧털정리하다가 콧털가위로 콧속살을 잘랐다는.ㅋㅋ
남자들만 콧털정리하는 신체구조가 넘 불공평해요.ㅜㅜ
다른경우하나더.
집에와서 넘졸린데..양치는 해야겠고..
그래서 분노의 양치질을 하다보면, 가끔 칫솔이 삐긋해서.
윗잇몸을 탁~!! 하고 치거든요..
그럼 자고나면 바로 잇몸이 붓고..멸일되면 헐어요..ㅜㅜ
가만보니 생활속에 단순에피소드거리가 참 많네요.ㅋ
아주 작살일텐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그래요..ㅋㅋ
콧털정리면도기구입해서 사용하다...넘 피부가지 바싹 잘라서...ㅋㅋ
콧털면도기보단 가위가 더건강에 좋다고해서요..ㅋㅋ
친구한테 핸폰으로 통화하면서.. '잠깐만, 내 핸폰이 없어졌어, 핸폰 찾고 전화할께'.. 친구 왈.. '이거 핸폰 전화 아니야?'
친구가 한 잔 하자해서 소주 한잔 하고 집으로 가는 길 또 술집에 나둬서 다시 10분 거리 되돌아 가서 찾았습니다.
결국 집에 가는 버스에 나뒀다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