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B로 바꾼담서요..
한국의 유무선 통신 관련 대기업들..
삽질이 이만저만이 아닌 듯 합니다.
통합LG텔레콤이란 이상한 이름을 접하고 나서..
스크가 B라고.. 초심플 울트라 골때리는....
이렇게 정책이고 브랜딩이고 넘 자주 바꿔대는 것 자체가 그들의 미래 전략이 너무나 단기적이고
근시안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기업의 네이밍이 무척 중요하겠고... 특히 마케팅 상에서 꽤 위력적이란건 알겠지만..
스크님들은 해도 너무한단 생각이 드네요.
정책이 바뀌는거도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이고.. (관련 작업을 하고 있어서 내부 사정 조금 앎)
쩝..
기준 자체가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인 듯...
뭔가 외적 치장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그들의 판매 대상인 소비자들을 보다 감안해서 기획하고
마케팅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이건 뭐.. 소비 시장이 그들의 놀이터라도 되는 마냥..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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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해지할까 생각중입니다;;;
IPTV는 아직 좀... 아니라고 보긴 합니다. 유료도 많고.. 그럴꺼면 걍 곰TV 보고 말죠..
이제 Broad&tv가 아니라 Btv가 되겠네요.... 하하 이상하다 암만 봐도..
KT도 싫지만 그나마 좀 일관성 있는 듯 하네요... SK는 영..........
뭐 하나 밀면 전부 그 브랜드로 고쳐서 홈페이지 도메인까지 바꿨다가,
또 네임 변경하면 도메인 새로 만들어서 통합되었으니가 거기로 가라고 하고ㅋㅋㅋㅋㅋ
완전 헷갈려 미치겠어요.
대표적인기업들이 LH공사, SH공사, NH농협..
얼른봐서 뭐하는기업인지 아시겠습니까?
브로드밴드나 B나 뭐 텔레콤이나 T나 ... 참, 거시기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