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내탓이오

· 2010-03-31 (수) 18:08:22 · 1919 · 1

법정스님의 무소유....

가만 생각하면 천주교에서 하던 내탓이오 운동이 생각나네요..

뭐든... 남탓이 아닌 제탓이라 생각하면 맘이 편할 때가 많은 듯.

내 탓이라 여기고 보다 잘하려 애쓰는 것이..

즉.. 지고.. 양보하는게..

결국 이기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쉽진 않지만..


|

댓글 1개

2010-03-31 (수) 21:32:35
맞아요. 스트레스를 줄이는데도 좋은 방법이죠.
다만 상대방도 최소한 같은 인격이 있어야 가능할 듯
나만 내 탓이오... 바보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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