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개발접습니다. 이업을 하시는분들에게 할말있습니다.

· 2010-04-05 (월) 18:06:08 · 1992 · 16


저는 32살인데 머리가 딸려서 이제 포기..ㅠ.ㅜ)/

장사나 할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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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어렵게 결심하신거 해피하고 산뜻하게 화이팅하세요!
2010-04-05 (월) 19:29:31
다음에 일현님집에서 생산(?)되는 고양이는 제가 예약해둡니다~

^^
2010-04-05 (월) 18:57:55
화이팅!
이런@! 대단한 결심을 내리신것 같은데..

무슨 장사하시는건가요? 쇼핑몰로 찾아오시는건가요 ㅎ
2010-04-05 (월) 19:29:48
나중에 포인트경매에 협찬도 할께요..^^
2010-04-05 (월) 19:07:35
씁쓸...
2010-04-05 (월) 19:30:03
어쩔수 없더라구요..
2010-04-05 (월) 19:13:47
그럼나는 뛰어든지 2년밖에 안됐는데
공부합세님보다 나이도 훨!!
그럼 나도!!
2010-04-05 (월) 19:30:11
전 머리가 나빠서리...ㅠ.ㅠ
종종 오셔서 좋은 사진 남겨주세요 ㅜㅜ
2010-04-05 (월) 20:14:22
축하드립니다.
이 업계를 떠나는건 매우축하할 일 같습니다.
사업번창 하세여.

저도 돈 좀 더벌면 때려칠려구여.
중국집이나 PC방 하는게 속편하고 더 안정적일것 같아여~
2010-04-05 (월) 21:16:31
제가 이런 글 남기면
웹 계통의 일을 잘 모르는 사람으로서 괜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닌가 싶은데,
그대로 현재의 한 길을 가시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요?
오죽이나 가슴이 답답하시면 이런 결정을 내리셨을까 이해는 하면서도......

벅스나인님께서도 축하할 일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떤 고충들이 있으신지 여쭙기도 송구스럽고 그러네요.
2010-04-05 (월) 21:42:38
어려운 결심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앞으로의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입니다.

현업도 아닌 부업도 아닌.........머리 딸리는 1인..................................... ㅠ
2010-04-06 (화) 12:25:41
전 나이가 더 많은데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희망을 버리지 말고 꾸준히 개발하시면 인정 받을거에요
정말 어려운 결심하신거 같습니다. 부디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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