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아악!! 댄장 ㅠ.ㅠ

오늘 오전 치과 진료가 있었는데...
어제의 야근으로 인해 ㅠ.ㅠ 잠을 자버렸다는 ...
후딱해서 끝내고 홀가분해지고 싶었는데...그랬는데..ㅠㅠ
목요일로 연기되고....댄장댄장...
날씨는 꾸릿꾸릿하고 ㅠ.ㅠ...

어느덧 시간은 4월6일;; 벌써 중순이 다된거 같고..

갑자기 생각나는 어른들 말씀...

30넘어가면 눈 깜빡일때마다 1년씩이다...

너무 빨리 가네요 시간아 ~~~~~~~~~~~~~~~~~~~~~~~~~~~~~~

..
김치부침개로 달래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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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김치 부침개 무지 좋아라하는데...요즘 코쿠녕으로 숨쉴때마다 일주일이 휙~ 갑니다 ^^;;;
ㅋㅋㅋ 코쿠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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