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아리랑으로 여는 4월 마지막 주 월요일




기타리스트가 정성하군이죠?
듣고 싶은 음악을 유튜브에서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발견했네요.
※ 검색루트가 이랬습니다^^ : Annie's Song 하다가 → Finlandia 하다가 → 결국 Arirang

20년을 훌쩍 넘어가 다시금 기타를 잡고 싶은 향수에 젖게 하는, 애틋하면서도 아름다운 연주네요.
멋진 곡을 그누님들과 함께 감상해 볼까 싶어 가져왔습니다.

4월 마지막 주입니다.
더이상 우리 대한민국에 크나큰 슬픔과 공포, 패악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면서
모든 분들, 가정과 일터에서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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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좋은곡이네요~ ^^
나이도 어린 사람이 기타를 어찌 저리 잘 연주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밀글이라 깜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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