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터넷강국은 아주 나쁜 쪽으로만이었군요!
유인촌 장관이 그랬답니다.
"우리가 인터넷 강국이라고 얘기하면서 인터넷이 아주 나쁜 쪽으로만 강국이 된 것"
"하여간 이번에 교육쪽으로 확실히 효과가 있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피해를 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불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개인적인 일이니 그 자체를 가지고 상관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저 말투가 마치 초등학교 교사가 2~3학년짜리 말썽꾸러기를 나무랄때 사용하는 말투같군요....
결론... 국민을 뭘로 보는 겁니까? 공직자의 자세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군요.
공직자라고 공격받을 이유도 없지만, 관직을 가지고 있다고 안하무인격 발언을 할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70년대식 발언을 하는지?
기사는 링크타고 보세요.
"우리가 인터넷 강국이라고 얘기하면서 인터넷이 아주 나쁜 쪽으로만 강국이 된 것"
"하여간 이번에 교육쪽으로 확실히 효과가 있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피해를 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불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개인적인 일이니 그 자체를 가지고 상관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저 말투가 마치 초등학교 교사가 2~3학년짜리 말썽꾸러기를 나무랄때 사용하는 말투같군요....
결론... 국민을 뭘로 보는 겁니까? 공직자의 자세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군요.
공직자라고 공격받을 이유도 없지만, 관직을 가지고 있다고 안하무인격 발언을 할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70년대식 발언을 하는지?
기사는 링크타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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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어떤 용무로 전화하셨냐고...?
배우의 모습으로 너무 좋아하고 했던 분인데
현재의 모습이 너무 실망스러워 말씀 좀 드리려 한다니.. 메모 전달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한참 받아적던 그 여직원 나중에는 입으로만 네네~ 받아 적는것 같더군요..
유인촌장관을 생각하면
윤흥길의 '완장'이라는 소설이 생각납니다.
최사장역에는 MB가
종술이역에는 누규.............?
그런데 저는, 최사장 위에 올라서있는 시대의 검은 주역들 역시 빠뜨릴 수가 없습니다.
유인촌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도 막연히 하는 사람과
잘못을 꼬집어 줄수 있는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죠.
48시간님은 참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나마 배울 수 있는 분이시라고 생각합니다.
서울 오세훈 경기 김문수가 될거 같습니다.
천안함이 좀 있으면 북한 소행이라는 뉴스가 뜰 것이니까요.
진보당이 집권 때 이런 난리가 났으면 국방이 위험하다고 비난을 몰아붙이지만
보수당이 집권 때 이런 난리가 나면 그런 비판은 전혀없이 바로 일치단결 싸우자 북한이 되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이니까...
국방의 구멍... 이게 더 큰 문제이니 선거에 이용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보수당이 집권했다고 국방이 철통같아진 것도 아니니까요...
'인터넷 + 커뮤니티'라는 특수성이 내포되어 있는 이 공간에서마저..
변함없이 MB(?) & 한나라당(?) 사랑이라는 소신을 지켜가시는 것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건승하십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