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외국에서 실패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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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4대강 착수하기 전에 PD수첩인지 어떤건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시사프로그램에서 독일 현지 취재로 실패한 정책이라고 방송한적 있었는데...ㅎㅎ
SBS의 그것이 알고싶다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독일운하 건설 이후 발생한 환경 파괴, 농수 고갈 등 수많은 문제가 발생해서, 현재까지 대운하 관리유지비용이 건설비용을 능가하고 있다고 했지요.

"한반도대운하"라는 프로젝트로 진행하던 것을,
<4대강 살리기>라는 타이틀만 바꾸어 원래의 계획에서 거의 변경없이 진행되고 있다니 답답할 노릇이지요.

'보'를 왜 그렇게 많이, 왜 그렇게 높이 만드는지...에 대해서만 곰곰히 생각해 봐도 답은 나오는데 말입니다.
내가 올린 것보다 화질도 훨 좋넹...ㅎㅎ

카이루님 감사요~~
제가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412812 에서 독일어 번역이 맞냐고 질문 올렸던 동영상이예요.
KBS에서 나왔던 거면 번역 확실하겠네요. 덕분에 의문이 풀렸습니다~!
완전 웃음거리네요..
거참.. 얼마나 파괴를해야 정신을 차릴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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