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파~아이폰 어이없는 분실!
인터넷에서 일요일에 아이폰 신청했습니다.
손에 잡아 보지도 못하고 분실했습니다.
분실했다고해야하나?
우체국 택배 아저씨가 분실 했습니다.
ㅡ.ㅡ; 옆집 돌고온 사이에 차에서 훔쳐 갔다는 ㅡ.ㅡ;;
내돈 들어간거는 없지만. ㅡ.ㅡ; 우체국 아저씨 우체국에 말도 못하고...
월급 타면 약 83만원 대리점에 대신 내준다고 하는데....불쌍해서 어떻게...
어떻게~~~~~
그대신 저는 내일 다시 폰 받기로 했습니다. ㅜ.ㅜ;
아저씨 너무 불쌍해~~ 훔쳐간넘...100배 벌금거리 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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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진짜 훔쳐간놈 벌쫌 받길.. ㅠㅠ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계약직 영세 택배회사 직원들이 문제죠.. 도난사고 나면 다 물어줘야 하니까.
택배원 혹은 집배원이 돈을 지불하겠죠...
원칙적으로 옆집 배달갈 때 시건장치를 해야 하는데 안했기 때문에요.. ㅜ.ㅜ
훔처간사람이 더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