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불꼬불차차

쉬파~아이폰 어이없는 분실!

· 15년 전 · 2002 · 13

인터넷에서 일요일에 아이폰 신청했습니다.

손에 잡아 보지도 못하고 분실했습니다.

분실했다고해야하나?

우체국 택배 아저씨가 분실 했습니다.

ㅡ.ㅡ; 옆집 돌고온 사이에 차에서 훔쳐 갔다는 ㅡ.ㅡ;;

내돈 들어간거는 없지만. ㅡ.ㅡ; 우체국 아저씨 우체국에 말도 못하고...

월급 타면 약 83만원 대리점에 대신 내준다고 하는데....불쌍해서 어떻게...

어떻게~~~~~

그대신 저는 내일 다시 폰 받기로 했습니다. ㅜ.ㅜ;

아저씨 너무 불쌍해~~ 훔쳐간넘...100배 벌금거리 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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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훔쳐 간놈..저주의 글을 남겨주세요~
우체국 아저씨,,,에고,,이래저래 고생하시네요.
티스토리 잘받았어요~
네,, 잘쓰세염^^
그분 월급 많지도 않을텐데...참 갑갑하겠습니다. -_-
ㅜㅜ 아저씨 고생많이 하시네...
진짜 훔쳐간놈 벌쫌 받길.. ㅠㅠ
우체국정도면, 회사 내부에 안전장치가 있을겁니다. 보험이라던지..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계약직 영세 택배회사 직원들이 문제죠.. 도난사고 나면 다 물어줘야 하니까.
이쯤에서 우체국아저씨를함 의심해봅니다.
우체국 아저씨...
택배원 혹은 집배원이 돈을 지불하겠죠...

원칙적으로 옆집 배달갈 때 시건장치를 해야 하는데 안했기 때문에요.. ㅜ.ㅜ
헉................


훔처간사람이 더 대박이네요..
2014.02.03 본인글 삭제요청
그거 개통할려면 일련번호가 필요한데 통신사에 말해놓으면 그넘 잡을수도 있을꺼 같은데요?
아이폰사면서 실장이라는 사람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3G기능안쓰면 아이팟이다 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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