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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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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시간 날 때마다 어딘가 훌쩍 떠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너무 부럽습니다.
아침에 동녁에 해가 떠서 거시기 그림자가 고시기에 비춰질때 기운이 제일 좋다고
합궁골 유래에 씌어 있더라구요..~아 쑥시러~~~더 이상 말 몬해
먼가요? 감포에서
가는 길에 (심곡)해변가 절경들이 있지요.
운전은 조심 하셔야 해요.다들 넋을 놓고 운전 하셔서^^
두개를 합쳐서 요러케 생겼다구요..요러케 [<--
그래서 합궁골이래요,전설이 신라시대 까지 거슬러 올라 가야해요.
그곳에서 애를 가지고 싶은 사람들이 기도 한데요.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