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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공유기 등 AP의 개방 문제


예전에도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오갔던거 같은데.
어찌 보면 자원의 공유가 과해져서 그만큼 부하가 걸릴 수도 있고..
자신의 자원 공유로 인한 해킹 위험성 등도 있기에 개개인의 무선망은 걸어잠근다.
참 애매하긴 합니다.
오픈하는 것이 괜찮을 듯 하면서도 위의 문제들로 인해 조심스러워해야하는 것도 사실이니..

이제 왠만한 집엔 멀티 PC를 쓰기에 유무선 공유기 하나쯤은 다 가지고 있을 것이고..
그 외에도 인터넷전화기 때문에 갖고 있을 AP기 하나쯤도 있을 법 하고..
이쯤되면.. 한 가정 내에서도 무선으로 통신할 수 있게 붙일만한 여건이 몇 가지 생겨버리는 듯.
그만큼 외부에서도 상호 무선망을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인 듯.

개개인의 망을 서로 쓰는 것도 좋지만..
네스팟처럼 공공의 자원으로 대량으로 곳곳에 만들어놓고..
개개인이 개별 접속하는 방식도 좋을 듯 합니다.
어느 정도는 보안적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고..
요즘 왠만한 단말기들(스마트폰 등)엔 서비스가 지원되는 편이고..
(SKT도 티스팟존을 늘린다고 하니)

미래의 방향은 어떨까요.
어떻게 가는 것이 현명할까요.
그리고 개개인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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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개방하려면

회선사업자들이 1회선 2대라던지 그런 제한을 먼저풀어야지요...
개인이나 회사의 AP는 개방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보안과 직결되는 문제라서...
단 서비스차원에서 제공하는(까페나 극장등에서) AP의 확산이 많이 되었으면 하네요.
네트워크 공사했던 한 XXX주민편익시설에서는
지층+1층 / 2층 / 3층 이렇게 별도 네트워크였다가
홈페이지에 요즘 무선ap없는 곳이 어디있으~하는 불만글이 올라와 공사하게 됐는데
지층+1층+2층.3층(시설회원관리프로그램 연동컴)-->유선네트워크
지층+1층+2층.3층-->유선공유기 1번포트(지층.1층),2번포트(2층),3번포트(3층),4번포트(1층 대기즐 여분)
이렇게 무선을 별도로 쏴주었습니다.
옥군님 말씀처럼 별도여야 된다에 찬성합니다.
장난으로 회원관련db가 서버에서 문제생기면 시설운영이 멈추니깐요.

회원사업자들이 1회선에 몇대를 붙여서 사용하는지는 알수없습니다.
접속 맥어드레스 파악할려고 해킹 할 일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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