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빌더
근래 간만에 받아서 뜯어 보고 있는데.
전체적 구조에서 오는 포스는 사실 못느끼겠습니다만.
개별 게시판에서 느껴지는 훈훈함은..
그저 웃게 만드네요.
"왜 이따위야 파일이 왜이래 많아. 구닥다리처럼.."
이러고 있었는데..
하나 하나 뜯어보면서 아... 이래서 이런거구나.. 아.... 이랬구나... 아아..
끄덕 끄덕 경로당 할배처럼 끄덕거리며 구경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중요시하는건 사용자의 편의성과 더불어 다양함입니다.
그 기준은 전문가 입장이 아닌 가장 초보자 입장에서라고 봅니다.
배추네 게시판은 그런 면에서 꽤나 흡족스럽기만 합니다.
기왕이면 파일수는 좀 줄였으면 합니다.
모든 빌더들 멋지지만 배추빌더에서 새로운 경험을 새삼스레 합니다.
왕초보님들께... 감히 한 마디.
"투덜대지 마시고.. 하나씩 하나씩 눌러보세요.. 하나씩 누르면서 화면이 어떻게 바뀌고..
어떤 현상이 생기고.. 그걸 보시면..서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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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인터페이지스에 놀랜거 보다도
사용자 입장에서 아주 완벽하게 해 놓았드라구요..
기획하고 처리하는 것들이 보통분이 아닌걸 느꼈슴
외모는 천상 사내고 조금 덤벙될 듯 한데~ㅎㅎㅎ
ㅤㅊㅛㅂ이라 허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