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

상황이 어렵게 돌아가는 것 같네요..

· 2010-05-25 (화) 14:12:31 · 1905 · 6
저희 교회에서 군부대 방문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전화가 왔네요.
대북 긴장상황으로 인해 방문이 어렵다고요..
전쟁은 안되는 것인데...
그러나 분명한 본보기는 필요한데....
복잡하네요...

정치인이 아니길 잘한거 같습니다...

그누님들이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이북에 리눅스용 바이러스라도 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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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0-05-25 (화) 14:31:47
김신조가 청와대 부수겠다고 31명이랑 함께 왔을 때도 전쟁 안 났습니다.
아웅산 묘소 폭파 암살 사건때도 전쟁 안 났습니다.
KAL기 폭파사건때도 전쟁 안 났습니다.
강릉 잠수함 침투 사건 때도 전쟁 안 났습니다.
전쟁 안 났습니다.
북한애덜은 철딱서뉘 없는 애 같아서.
야단치면 난리고..
그렇다고 막 잘해주면 기어 오를려하고.. 답 없음.
영웅이 나타나서 북한 무장 해제하고 인민들을 해방시켜야함. 헉. 하하.
네
북풍 일으킬 만 하군요...
북한만 끌어들이면 뭐든지 만사 OK~!
2010-05-25 (화) 16:05:47
이런 시국에...어떤 사람은 국방부 대표전화로 장난으로 문자질 해서 경찰서에 잡혀갔다는...
지금 시국에 전쟁은 체제의 붕괴를 야기하죠..
북한이 아무리 힘들어도 극단의 선택을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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