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천안함 사태와 관련 인민군과 전 민간 예비병력, 보안기관에 전투태세 돌입을 명령했다는 주장에 '북한이 전쟁선포를 한 것이 아닌가'라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오극렬 국방위 부위원장이 방송에 나와 담화문을 발표했다는 것이 탈북자 학술단체인 'NK지식인연대'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정부의 한 고위 당국자도 오늘 MK지식인 연대가 전한 북한 국방위의 담화 내용을 다른 경로로 입수해 담화의 진위 여부를 조사이다고 전했다.
댓글 5개
짜고고스톱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