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랑천 장미 축제에 가봤습니다.

너무 아름 다웠습니다.

한개만 올릴께요. 


 


한장 더





^^
|

댓글 6개

집지을 땅사러 묵동이랑 한참을 돌아다닐때,
중랑천 저거 언제 똥냄새 안나나 했었는데,
그게 어느새 맑은 물이 되었더라구요.

묵동에 집 안산거 그래서 두고두고 후회한다는.

평당 300만원에 다세대를 살 수 있는 유일한 동네였죠. ㅋㅋ
그래도 동부간선도로 타고 가다보면 냄새가 나더라구요. ㅠㅠ;
집 근처라 자전거 타러 자주 가는데 낚시하시는 분들도 보입니다..
예전에 비하면 아주 많이 좋아졌죠
아! 경제

경제, 경제, 경제

ㅡㅡ;;;
진작좀 노란색 올리시지 훨 보기 좋다 ㅎㅎㅎ
죄송합니다. ^^;
고맙습니다. 배경화면으로 아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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