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쩐다,,, 여러분도 그러셨나요? - 군대만족도

신문언론 욕 많이 합니다만 여기 또 하나 있었군요.
저는 전혀 저렇지 않았거든요!
이거 사실일까요? 여러분도 모두 만족하셨었습니까?
군대가 무슨 모텔도 아니구.... 이거 무슨 북한신문도 아니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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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국방일보잖아요...설문조사 해봐야 비밀유지도 안 되는거..
걍 다들 좋게좋게 써 내는거죠. 만일에 대비해서...ㅡㅡ;;

전 96%를 제외한 4%가 용자라 생각되네요 ㅎ
설문조사 내면 직속상관이 확인하지 않던가요? ㅋㅋ
고참들이 먼저 확인하죠 ㅋㅋ
이등병때 소원수린가 해서.. 간부.. 고참들 눈치보면서..
지극히 형식적으로 작성해서 제출하던 생각이 납니다.
군대갔다 오신 분들이라면 대충 상황 이해가 되실듯..^^;;;
진짜 속마음을 적어내면 관심사병이 되어버리는 현실에서 과연 진짜로 설문에 응했을까요? ㅎㅎ
코메디군요~~ 이러니 뭘 발표해도 안믿지...
이런 신발, 새발....저는 그 보직이라는 취사병이었는데도 싫었음.
나머지 4%만으로도 쿠데타는 가능합니다. ㅎㅎㅎ
침상에 머리 맞대고 나란히 쓰는 설문조사가 과연 어떤결과를 보일까요..

다들 생각나시죠^^
까라면 까는 시대에 뭔 설문이었겠습니까? ^^
군인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다...... 우리 이렇게 군생활했잖습니까? ^^
군대 정말 많이 좋아졌는데.. 하루3끼 고기 반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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