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에 폰번호 날려준 여자!!!
회식 1차 끝내고 2차 노래방 갔는데 사교성 좋고 붙임성?좋은 친구가 옆 룸 아줌마같은
아가씨들과 룸을 합치게 해줬지요.
좋게 끝나고 집에 돌아 오는데 8명중 가장 퀸으로 보이는 여자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잘 들어가라는 글과 함께 꿈결같은 끼룩끼룩(^^)까지 넣어 주어서 얼씨구나하고
친구들한테 자랑질을 할려고 봤더니 모두 받은 문자더군요.
오면서 그여자 직업을 유추해 보았습니다.
노래방 어시스트우먼이거나 싸롱 세컨드....된장!!!!
문자 오는 순간 그 새벽에 섬광을 본 듯한 기분이었구만....
아가씨들과 룸을 합치게 해줬지요.
좋게 끝나고 집에 돌아 오는데 8명중 가장 퀸으로 보이는 여자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잘 들어가라는 글과 함께 꿈결같은 끼룩끼룩(^^)까지 넣어 주어서 얼씨구나하고
친구들한테 자랑질을 할려고 봤더니 모두 받은 문자더군요.
오면서 그여자 직업을 유추해 보았습니다.
노래방 어시스트우먼이거나 싸롱 세컨드....된장!!!!
문자 오는 순간 그 새벽에 섬광을 본 듯한 기분이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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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잠시라도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간접 경험이나마 짜릿하네요.
츄리닝에 삼선슬리퍼로 여자 유혹하기 힘들죠. 거기다 제 엄지발톱은 무좀으로 반쪽을 상실한 상태구여. <=====이렇게 위로하며 돌아 왔습니다!
이젠 쪽팔려서 옛 여자친구들도 마음대로 못 만납니다. 속알머리 없는 모양새로 나타나면 다들 흉을 볼테니 말입니다.ㅋㅋㅋ
10월에 결혼인데 아름다운 문장들을 읽고 있노라니 참 기쁨씁쓸하네요 ㅎㅎㅎ
끝까지 읽어야 하는 군요.. 서글퍼지네요.. ^^:
좋으셨겠어용~~~~^^ ♡♡♡♡♡
비듬도 없공! ㅋㅋㅋㅋㅋㅋ
끼룩끼룩~
한순간이나마 행복하다라고 느끼셨겠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