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붉은 문구,축구공 장식도 안된다고?’…SBS 전시권 또 논란

· 2010-06-04 (금) 13:40:11 · 1809 · 1

점점 해도 너무한것 같네요...sbs..

이렇게 나간다면
뉴스 댓글 대로 중계에 잡힌 관중 한명한명에게
초상권료를 줘야하지 않을까요...ㅋ

원하지도 않았는데.. 얼굴 팔린거니까요......ㅎ

기가막힘.. 이제 세계인의 월드컵이 아닌 방송국의 월드컵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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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10-06-04 (금) 14:12:20
아하... 이거 원 갈수록 태산이네요.
어떤 스포츠 행사든 그 상업적 수지 계산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이번 월드컵은 그 도가 너무 지나친 것 같습니다.
일단은 FIFA의 원칙이 너무나 비상식적인 것 같은데,
FIFA로부터 외부중계권(? 외부시청권?)까지 구입한 SBS가 너무나 '마름질'을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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