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한국늑대, 30년만에 새끼 태어나

저거 길에서 주어오면 걍 누렁이로 착각하겠네요.

전에 가수 김종국이 선물 받은 차우차우새끼가 조금 크니 두발로 걸어다녀서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서 검진을 했더니 곰이라고 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저 늑대도 그럴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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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너무 귀엽네용 ㅎㅎ 강아지 같아요

멋모르고 5년키우면 주인을 잡아먹겠네용 ㅋ
근데 주인도 늑대라면요????ㅎㅎㅎㅎㅎ
제 유머가 좀 안드로메다라서 한참 봐야 합니다.
예전 일본 다큐보니까, 일본에서 절멸시켰던 늑대를 다시 보존하는 운동이 있더군요.
상당히 넓은 농장을 울타리 치고 그 안에서 늑대를 야생 비스므리하게 키우는 두 젊은 부부...
그런데, 이 녀석들이 개에요, 개. 주인 오면 그냥 강아지마냥 좋아서 학학거린다는...
다 좋은데, 주인 맞아 벌떡 일어서니 주인보다 훨~~씬 늘씬한 놈들이었어요.
제가 여우와 착각을 좀 했나보더라구요. 너무 이상해서 다른 나라 늑대새끼를 좀 찾아보니 역시 개와 흡사하네요. 여우새끼를 저는 늑대새끼처럼 생각하고 살았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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