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을 잘아는 디자이너와 그냥의 차이일 껍니다.
그냥의 경우 156px 이런 식으로도 자신의 보기 좋게 꾸미겠죠.
그러나 웹디라면 코딩을 고려하겠죠?
아.. 이래 하면 귀찮아~ 150에 끊고 거기에 맞게 디자인 잡자.
이렇게 되겠죠..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서동..
요즘 웹디분들은 코딩과 일부 프로그래밍까지 하시기에 유기적으로 작업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언젠가 어떤 분이 디자인하신걸 다른데 입혀드린 적 있는데..
코딩할 것과 입히는건 전.....................혀 고려 안하고 디자인 하셔서 완전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뭐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하하.. 냠.
특히 겹치는 디자인의 경우 컷팅... 주의해야겠ㅤㅉㅛㅤ.
댓글 14개
대략적인 레이아웃잡고
디테일한 부분은 코딩하면서 처리하는 1인.. ㅋ 입니다요~
아..그것도 아니군요? 견적과 같이 바로 디자인 시안 나가쟎아요? 100% 맞춰주어야 할 상황이군요?
어쨋거나 일과 관련된다면 충족을 시켜야하는 부분에서 px단위는 아흐.....
결국 전 그냥 처음 시안이랑 기획단계에서 시간좀 걸리더라도 이것저것 다 맞춰서 OK사인 나왔을때 똑같이 그려버립니다.
그리고 작업하는거죠 뭐...
어자피 이래나 저래나 노가다...
그냥의 경우 156px 이런 식으로도 자신의 보기 좋게 꾸미겠죠.
그러나 웹디라면 코딩을 고려하겠죠?
아.. 이래 하면 귀찮아~ 150에 끊고 거기에 맞게 디자인 잡자.
이렇게 되겠죠..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서동..
요즘 웹디분들은 코딩과 일부 프로그래밍까지 하시기에 유기적으로 작업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언젠가 어떤 분이 디자인하신걸 다른데 입혀드린 적 있는데..
코딩할 것과 입히는건 전.....................혀 고려 안하고 디자인 하셔서 완전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뭐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하하.. 냠.
특히 겹치는 디자인의 경우 컷팅... 주의해야겠ㅤㅉㅛㅤ.
프로젝트 완료후에 psd 요청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요 =_=
보여줘야할 때는 그냥 시안에 치수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