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니 뭐라고 하든가요? 근막통증이라고 하면서 근육주사 한 방 놔주던데요... 별로 나아지지도 않고...
그런데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 혹시 모르니 안과에 가셔서 상사시등... 시선 촛점이 맞지 않는지 검사해보세요. 최근에는 안경점에도 이런 시설들이 들어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는 오른쪽 상사시여서 왼쪽 어깨가 결리는 것 같네요. 그래서 비싼 안경을 질렀습니다. 어깨 결림... 아후...
그간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있는데 유독히 일현님이 뻐근함에 대한 호소가 기억납니다.
그만큼 자주 언급했거나 느낌이 강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 정도라면 정말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나이가 더 들면 정말 고질병이 될까봐 걱정됩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공통적으로 걱정해야할 직업병일 것이니까요....
댓글 17개
도리도리하시면 딴데 알아볼께요
홍구님도 어깨결림이 잦으시면 즉시 병원가셔서 진찰을 받으세요.
뜸뜨고 부황하고 해봐야 병만 깊어지더라구요.
어찌하시다가 그렇게 되셨나요 ㅜㅜ
아흑...ㅎㅎㅎㅎ
그런데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 혹시 모르니 안과에 가셔서 상사시등... 시선 촛점이 맞지 않는지 검사해보세요. 최근에는 안경점에도 이런 시설들이 들어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는 오른쪽 상사시여서 왼쪽 어깨가 결리는 것 같네요. 그래서 비싼 안경을 질렀습니다. 어깨 결림... 아후...
컴앞에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일수록.... 운동 꾸준하게 해야 한다고 하네요...
운동열심히 하시고...
건강하십쇼... ~
감사드리고 민수아버님도 타국에서 늘 건강하세요!
그만큼 자주 언급했거나 느낌이 강했다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그 정도라면 정말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나이가 더 들면 정말 고질병이 될까봐 걱정됩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공통적으로 걱정해야할 직업병일 것이니까요....
감사합니다.
무거운 짐을 잠시 내리시고 주변과 좀 나눠 보시면 어떠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