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세상에서 가장 치사한 먹는 염장!!

· 2010-06-10 (목) 15:16:25 · 1789 · 10


일하시는 분들 참좀 사다가 줬더니 막걸리만 마시고 빵은 다시 돌려 주시네요.
무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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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ㅋㅋ 안치사하십니다 저도 빵하나 냠냠하는중이지요 ㅎ
제가 밀가루 음식 별로인 사람인데 이거 너무 맛있네요.ㅎㅎㅎ
크게 와 닿지는 않네요.
그건 사진으로 보시니 그런거에요. 배고플때 먹는 걸로 염장지르면 바로 뒷통수를 치는 법이져.ㅎㅎㅎ
유아원님의 솔직한 댓글이 조금 와 닿네요..^^;;;
접시가............................ 갖고싶네요. 내놓으세요. ㅎㅎ
다들 식후시라 배가 부르시군요. 전 아점 약간 하고 이게 점심이라 너무 맛있게먹었습니다.
저런거 자꾸 보면 인격이 더넓어집니다.
때문에.. 이런거 올린 일현님을 저주하며 접시만 그리게 되지요..
끓어오르는 욕망을 주체할 길이 없어 계속 일현님 A4지에 써놓고 저주할껍니다 ㅎ
2010-06-10 (목) 18:07:22
아마도 우리 나이나 그 이상 되시는 분들이라면, 막걸리에 도토리묵을 기대했을 겁니다.^^
평상을 기다리는 냥이들이 포식했겠네요?^^
김치와 막걸리 주문하셔서 거기에 맛있어 보이는 빵을 같이 가져갔는데 역시 빵은 드시지 않더군요.

추락했다는 군요...어허...

평상은 어머니 친구분들과의 화투친목을 위한 목적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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